
1986년 챌린저호 폭발사고!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사고! 두 차례의 참사로 미국 우주 왕복선 프로젝트는 중단될 위기에 처한다. 그 위기의 순간마다 사고원인이 된 문제를 해결할 핵심기술을 개발, 우주왕복선 프로젝트를 다시 성공적으로 재개하게 만든 미국 우주산업의 숨겨진 영웅, 정재훈 박사(65)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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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4일 화성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한 로봇 스피릿호의 핵심기술인 극저온 신경조직과 가열장치는 한국인 정재훈 박사가 개발한 것이었습니다.

미 우주왕복선 Discovery Space Shuttle 발사에 한국인 정재훈박사가 --

디스커버리호가 내일새벽 풀로리다 -- 마침내 카운트 다운에 들어가기까지 한 재미 한국인 과학자의 역할이 컸습니다

1986년 우주왕복선 챌린저호참사의 원인을 해결했던 세계적인 재미 한인 우주과학자 정재훈 박사가, 2003년 2월1일 콜럼비아 참사원인해결에 또 다시 큰역확을 --
정재훈박사. "나의 신앙, 나의 과학: 여호와만 의뢰했더니 기적이" -- 새벽4시면 하나님과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
연합투데이, 2004년1월11일 <연합초대석> 재미 우주과학자 정재훈 박사
연합뉴스 2005년5월11일 정재훈박사 사진
연합뉴스 2005년5월11일 우주왕복선 발사연기의 주 원인은 정재훈박사가 개발한 외부연료탱크 가열장치를 장착하기 위함입---
중앙일보 미주판 2005년 5월11일, 우주왕복선, 안전장치위해 발사연기, 정재훈박사 개발품 NASA 전격수용
생각쟁이 2004년3월, 정재훈박사 만화" 전진만 있을뿐 불가능은 없다."

여성중앙 2004년2월호, "나는 이세상에서 나의 아내를 가장 존경합니다: 아내의 내조 덕분에 미국사회에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주간조선 2004년1월15일, 21세기 수퍼 코리안‘화성 탐사선’주역 정재훈박사, “기회된다면 조국돕고 싶어”
중앙일보 미주판 2005년8월8일, 인생의 징검다리

리뷰 초대석/테이코 엔지니어링 정재훈 박사, 우주는 나의 장막터: 부드러운 슈퍼맨 그는 너무너무 부드러운 슈퍼맨이었다. 그 슈퍼맨이 서울공대 2학년 때, 미팅에서 ‘15번 티켓’으로 만난 ‘오드리 헵번’ 역시 그를 능가하는 자연미와 친근감이 넘쳤다
리뷰 초대석/테이코 엔지니어링 대표 정재훈 박사 (2), 우주를 향해 비전을 쏘다
美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 호 무사귀환
NASA -정재훈 박사 우주왕복선 발사에 가장 큰 공헌한 사람

세계적 裡斂墟隙愍缺?성공한 기업인 너무 감동적인 인생 스토리와 신앙생활, "하나님은 저의 힘이요 모든 삶의 원천입니다

1986년 챌린저호 폭발사고! 2003년 컬럼비아호 폭발사고! 두 차례의 참사로 미국 우주 왕복선 프로젝트는 중단될 위기에 처한다. 그 위기의 순간마다 사고원인이 된 문제를 해결할 핵심기술을 개발, 우주왕복선 프로젝트를 다시 성공적으로 재개하게 만든 미국 우주산업의 숨겨진 영웅, 정재훈 박사(65)를 만나다.
2005년 11월22일 내한
‘테이코’CEO-항공우주과학자 정재훈 박사 한국이 낳은 항공우주과학자 정재훈(58) 박사가 22일 고국을 찾는다. ‘슈퍼맨 제이’란 별명으로 유명한 정 박사는 우주선부품제조회사 테이코(Tayco)엔지니어링의 최고경영자(CEO).
재미 우주공학자 정재훈 박사 25일 서울대 강연
서울대 공과대학(학장 김도연)은 18일 재미과학자 정재훈 박사(57)를 초청, 오는 25일 오후 3시 공대37동 201호 멀티미디어실에서 특강을 연다고 밝혔다.
정재훈 박사 항우연서 강연
지난 97년 발사된 미국 화성탐사선 ‘소저너’의 로봇팔 열 조절장치를 제작해 관심을 모은 한국계 재미 항공우주 과학자 정재훈 박사(58)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서울대 등을 방문, 인생역정을 들려주는 자리가 마련된다.
[사람과 기업]재미 항공우주 과학자 정재훈 박사
우주 공간에 한국인의 혼을 심는 사람이 있다. 지난 7월 미항공우주국(NASA)이 우주 왕복선 디스커버리호를 성공적으로 발사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재미 항공우주 과학자 정재훈 박사(58)가 장바로 그다. 그는 우주개척 분야 선진국인 미국에서 한국인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하고 있다
"한국 우주산업 성공 가능성 무한"
美 테이코 CEO 정재훈 박사 고신대 초청강연회: 국제신문 2005년 11월 29일 사람들
부산 호산나교회 집회 2005년 11월 27일
꿈을 가진 젊은이여! 말씀으로 세상을 정복하라
사이언스 타임즈 2005.11.28
“이공계 아니면 미래 첨단기업 이끌 수 없다”